광양 초남산단 유기화합물 제조공장서 폭발…인명피해 없는 듯

기사등록 2025/01/22 17:30:34

최종수정 2025/01/22 21:00:25

[광양=뉴시스] 이영주 기자 = 22일 오후 4시49분께 전남 광양시 초남산단 내 유기화합물 제조공장에서 혼합물 폭발사고가 나 공장 시설물 일부가 파손됐다. (사진 = 광양소방서 제공) 2025.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이영주 기자 = 22일 오후 4시49분께 전남 광양시 초남산단 내 유기화합물 제조공장에서 혼합물 폭발사고가 나 공장 시설물 일부가 파손됐다. (사진 = 광양소방서 제공) 2025.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김혜인 기자 = 22일 오후 4시49분께 전남 광양시 초남산단 내 유기화합물 제조공장에서 혼합물 폭발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폭발로 공장 내 시설물 일부가 파손됐다.

폭발사고 수습에는 장비 19대와 인원 60명이 투입됐다.

소방 당국은 황산과 요소를 혼합하는 작업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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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초남산단 유기화합물 제조공장서 폭발…인명피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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