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시스] 이동환 경기 고양시장이 22일 일곱째 자녀 출산 가정에 방문해 축하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고양시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22/NISI20250122_0001756422_web.jpg?rnd=20250122160104)
[고양=뉴시스] 이동환 경기 고양시장이 22일 일곱째 자녀 출산 가정에 방문해 축하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고양시 제공)[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이동환 경기고양시장은 22일 고양시에서 태어난 일곱째 자녀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해당 가정에 방문했다.
고양시에서 일곱째 자녀가 태어난 건 2017년 이후 7년 만이다.
이 시장은 이날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부모에게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고 "일곱 자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급감하는 출산율을 회복하기 위해 특색있고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탄생축하케이크와 다복꾸러미의 품질을 높이고 출산지원금을 기존 최대 3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상향하는 등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이번 일곱째 출산 가정에는 확대된 출산지원금 1000만원 외에도 산후조리비(지역화폐 50만원), 첫만남이용권(300만원), 부모급여(월 100만원), 아동수당(월 10만원)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이처럼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양시를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양시에서 일곱째 자녀가 태어난 건 2017년 이후 7년 만이다.
이 시장은 이날 일곱째 자녀를 출산한 부모에게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고 "일곱 자녀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급감하는 출산율을 회복하기 위해 특색있고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탄생축하케이크와 다복꾸러미의 품질을 높이고 출산지원금을 기존 최대 3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상향하는 등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이번 일곱째 출산 가정에는 확대된 출산지원금 1000만원 외에도 산후조리비(지역화폐 50만원), 첫만남이용권(300만원), 부모급여(월 100만원), 아동수당(월 10만원)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이처럼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양시를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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