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민생 안정, 공무원 동참…7개분야 42개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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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물가·민생 안정, 취약계층 돌봄, 교통·안전 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7개 분야 42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민생 안정과 더불어 명절 연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5일부터 3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물가안정대책반, 재난재해대책반, 교통종합대책반, 악취대책반, 생활환경대책반, 도로대책반, 의료진료대책반, 상하수도대책반, 일반민원처리반 등이 운영된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 등 필수 인원 50여 명이 근무하며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힘쓴다. 재택근무의 경우에도 즉각적인 민원 처리를 위해 1시간 내 거리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설 명절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돌봄에도 힘쓴다. 사회복지시설과 국가유공자를 위문하고, 아동급식 지원 대상자와 결식 우려 아동에게 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명절 당일 익산하늘공원(팔봉공설묘지)를 찾는 추모객이 불편 없이 성묘할 수 있도록 교통을 통제하고, 종합운동장에서 익산하늘공원까지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정헌율 시장은 "위축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민생 회복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며 "길어진 설 연휴를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시에 따르면 물가·민생 안정, 취약계층 돌봄, 교통·안전 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7개 분야 42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민생 안정과 더불어 명절 연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5일부터 3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총괄반을 중심으로 물가안정대책반, 재난재해대책반, 교통종합대책반, 악취대책반, 생활환경대책반, 도로대책반, 의료진료대책반, 상하수도대책반, 일반민원처리반 등이 운영된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 등 필수 인원 50여 명이 근무하며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힘쓴다. 재택근무의 경우에도 즉각적인 민원 처리를 위해 1시간 내 거리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설 명절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돌봄에도 힘쓴다. 사회복지시설과 국가유공자를 위문하고, 아동급식 지원 대상자와 결식 우려 아동에게 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명절 당일 익산하늘공원(팔봉공설묘지)를 찾는 추모객이 불편 없이 성묘할 수 있도록 교통을 통제하고, 종합운동장에서 익산하늘공원까지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정헌율 시장은 "위축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 민생 회복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며 "길어진 설 연휴를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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