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바다, 해안선, 기암괴석, 울창한 숲, 문화유적지 등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반도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봐야 할 100곳을 선정해 2년 단위로 발표한다.
변산반도는 향후 2년간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소개되며, 국내외 관광안내소에 배포되는 한국관광 100선 지도에도 이름을 올린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도 지정된 변산반도는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있으며, 아름다운 해안선과 기암괴석 그리고 울창한 숲 다양한 문화유적지로 생태 관광지로 손꼽히며 사계절 내내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권익현 군수는 “변산반도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것은 군민 모두가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관광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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