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MBN '현역가왕2'이 지난 21일 방송됐다. (사진= MBN '현역가왕2' 캡처) 2025.0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2/NISI20250122_0001756116_web.jpg?rnd=20250122132458)
[서울=뉴시스] MBN '현역가왕2'이 지난 21일 방송됐다. (사진= MBN '현역가왕2' 캡처) 2025.0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가수 주현미가 가수 박서진의 노래를 듣고 극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 박서진은 본선 3차 1라운드 '한 곡 싸움'에서 가수 김경민을 제치고 총 3위를 차지해 유리한 위치에서 2라운드에 임했다.
박서진은 장구에 가려져서 노래 실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것 같다는 아쉬움을 정면으로 돌파했다. 장구 퍼포먼스 없이 솔로 무대에 임한 것이다.
박서진은 김국환의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선곡해 자신만의 감성을 가득 담은 무대를 펼쳤다.
박서진은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유려하게 완급 조절을 이어갔고, 호흡까지 섬세하게 신경 쓰며 곡에 담긴 서사를 담백하고 깔끔하게 풀어냈다.
마지막까지 감성 트로트 정수를 보여준 박서진의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은 호평을하고 관객들은 눈물을 보였다.
주현미는 "듣는 이의 감정까지 이끌어가기 힘든 곡임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게 감정을 집중해서 부르는 걸 보고 역시 내공이 있구나"라고 느꼈다며, "내 노래 한번 들어봐라"라는 마음으로 정면 승부를 택한 박서진의 도전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작곡가 윤명선은 "진정 신께 감사드려야 한다"고 심사평을 시작했다.
박서진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통해 일찍이 깨달은 시련과 고난을 "운명의 학교를 다닌 것"이라고 표현했다. 살아있는 음악을 하게 만들어준 그의 과거를 언급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것이다.
오직 노래로 인정받으며 "노래 잘하는 가수구나"라는 말을 듣고 싶다던 박서진은 정공법으로 연예인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서진은 지난주에 이어 대국민 응원 투표 6주차 합산 결과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21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 박서진은 본선 3차 1라운드 '한 곡 싸움'에서 가수 김경민을 제치고 총 3위를 차지해 유리한 위치에서 2라운드에 임했다.
박서진은 장구에 가려져서 노래 실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것 같다는 아쉬움을 정면으로 돌파했다. 장구 퍼포먼스 없이 솔로 무대에 임한 것이다.
박서진은 김국환의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선곡해 자신만의 감성을 가득 담은 무대를 펼쳤다.
박서진은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유려하게 완급 조절을 이어갔고, 호흡까지 섬세하게 신경 쓰며 곡에 담긴 서사를 담백하고 깔끔하게 풀어냈다.
마지막까지 감성 트로트 정수를 보여준 박서진의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은 호평을하고 관객들은 눈물을 보였다.
주현미는 "듣는 이의 감정까지 이끌어가기 힘든 곡임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게 감정을 집중해서 부르는 걸 보고 역시 내공이 있구나"라고 느꼈다며, "내 노래 한번 들어봐라"라는 마음으로 정면 승부를 택한 박서진의 도전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작곡가 윤명선은 "진정 신께 감사드려야 한다"고 심사평을 시작했다.
박서진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통해 일찍이 깨달은 시련과 고난을 "운명의 학교를 다닌 것"이라고 표현했다. 살아있는 음악을 하게 만들어준 그의 과거를 언급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것이다.
오직 노래로 인정받으며 "노래 잘하는 가수구나"라는 말을 듣고 싶다던 박서진은 정공법으로 연예인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서진은 지난주에 이어 대국민 응원 투표 6주차 합산 결과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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