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대학을 향한 열린 교육혁신: 경희대학교의 도전과 성과' 주제
AI 기반 교수법 개발·교육혁신성과평가 A등급 등 한 해 성과 소개

경희대가 지난 15일 경희대학교 오비스홀 대회의장에서 '2024학년도 경희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사진=경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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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경희대 교육혁신사업단이 지난 15일 경희대학교 오비스홀 대회의장에서 '2024학년도 경희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원구 단장은 개회사에서 창학정신인 혁신을 강조하며 지난 한 해의 교육 비전과 실현 과정을 설명했다. 구체사례로는 AI 기반 교수법 등이 소개됐다.
기조강연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포스텍 총장을 지낸 김도연 태재미래전략연구원 이사장이 맡았다. 김 이사장은 '막오른 AI 시대, 그리고 대학교육'이라는 주제발표로 대학 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조언했다.
장유진 교육혁신사업단 책임연구원은 경희대의 교육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무전공 단위 모집부터 대학-지역사회 연계 해커톤 프로젝트, 교육혁신성과 평가 A등급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학생참여 세션도 진행됐다. 미디어학과 노현영 학생은 '경희명의: 베토벤 로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오스트리아와 한국 등에서 학생 스스로 강의를 제작해 교육혁신사업단 유튜브 채널과 E-Campus에 강의를 제공한 과정을 설명했다.
학부연구생 학술제 참여 사례를 소개한 한방생명공학과 김지훈 학생은 "다양한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창의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원구 단장은 개회사에서 창학정신인 혁신을 강조하며 지난 한 해의 교육 비전과 실현 과정을 설명했다. 구체사례로는 AI 기반 교수법 등이 소개됐다.
기조강연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포스텍 총장을 지낸 김도연 태재미래전략연구원 이사장이 맡았다. 김 이사장은 '막오른 AI 시대, 그리고 대학교육'이라는 주제발표로 대학 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조언했다.
장유진 교육혁신사업단 책임연구원은 경희대의 교육혁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무전공 단위 모집부터 대학-지역사회 연계 해커톤 프로젝트, 교육혁신성과 평가 A등급 등의 성과를 소개했다.
학생참여 세션도 진행됐다. 미디어학과 노현영 학생은 '경희명의: 베토벤 로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오스트리아와 한국 등에서 학생 스스로 강의를 제작해 교육혁신사업단 유튜브 채널과 E-Campus에 강의를 제공한 과정을 설명했다.
학부연구생 학술제 참여 사례를 소개한 한방생명공학과 김지훈 학생은 "다양한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창의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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