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24/NISI20200324_0000500333_web.jpg?rnd=20200324180401)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당진=뉴시스] 조명휘 기자 = 13일 오후 1시 12분께 충남 당진시 면천면 문봉리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났다.
불은 철골구조의 건물 20㎡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8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유류취급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불은 철골구조의 건물 20㎡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8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유류취급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