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학교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1/NISI20250121_0001755210_web.jpg?rnd=20250121150811)
[대전=뉴시스] 국립한밭대학교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대학일자리본부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의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 '우수'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한밭대는 앞서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대학일자리센터사업(대형)을 수행하면서 두차례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어 2022년부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거점형) 대학에 선정돼 졸업후 미취업자, 지역청년까지 대상을 확대, 일자리 발굴·매칭 및 전문 상담을 강화하는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했다.
2023년에는 저학년부터 진로 탐색·설계를 지원하고, 고학년 취업역량을 제고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B형) 사업을 병행하며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학과별로 취업지원관을 배치, 진로·취업·심리 통합(연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로설계 교과목을 학년별로 운영,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진로·취업, 한집안 박람회, 반도체·AI 등 비교과 프로그램과 지역산업 특화 교육 등을 운영하며 재학생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남윤의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체계적인 취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한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 우수를 획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립한밭대의 특화된 재학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졸업생과 지역 청년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거점형 대학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밭대는 앞서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대학일자리센터사업(대형)을 수행하면서 두차례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어 2022년부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거점형) 대학에 선정돼 졸업후 미취업자, 지역청년까지 대상을 확대, 일자리 발굴·매칭 및 전문 상담을 강화하는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했다.
2023년에는 저학년부터 진로 탐색·설계를 지원하고, 고학년 취업역량을 제고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B형) 사업을 병행하며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학과별로 취업지원관을 배치, 진로·취업·심리 통합(연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로설계 교과목을 학년별로 운영, 단계별 맞춤형 취업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진로·취업, 한집안 박람회, 반도체·AI 등 비교과 프로그램과 지역산업 특화 교육 등을 운영하며 재학생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남윤의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체계적인 취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한 결과, 2년 연속 최고 등급 우수를 획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립한밭대의 특화된 재학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졸업생과 지역 청년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거점형 대학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