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성수품 16개 품목 집중관리
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가 설 명절 기간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상황실은 30일까지 운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물가 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공무원과 소비자 단체 물가 모니터 요원 등과 합동으로 물가지도 점검반을 구성해 서민 경제 안정 활동을 펼친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사과, 배, 소고기, 명태 등의 주요 성수품 16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 파악에 나선다.
또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대규모 점포, 소매점포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및 불공정거래 행위를 살펴볼 계획이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지류 구매한도 상향(10만원→40만원)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1인 최대 2만원)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백년가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회차별 1인 2만원 한도, 최대 8만원)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카드사 연계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할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시민들과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평안하고 넉넉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상황실은 30일까지 운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물가 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공무원과 소비자 단체 물가 모니터 요원 등과 합동으로 물가지도 점검반을 구성해 서민 경제 안정 활동을 펼친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사과, 배, 소고기, 명태 등의 주요 성수품 16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 파악에 나선다.
또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대규모 점포, 소매점포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및 불공정거래 행위를 살펴볼 계획이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지류 구매한도 상향(10만원→40만원)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1인 최대 2만원)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백년가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회차별 1인 2만원 한도, 최대 8만원)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카드사 연계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할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시민들과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평안하고 넉넉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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