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서 숙박하면 최대 30% 할인…'동네라이프' 선보여

기사등록 2025/01/20 15:14:17

동구, '광주아트패스'서 2박 이상 예약 시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 동구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동구 소재 숙소를 예약할 때 최대 30% 할인을 지원하는 '동(東)네라이프'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동네라이프는 2박 이상 숙소를 예약하고 머물 때 1박당 최대 30%(2만원 한도) 할인을 지원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할인이 가능한 업소는 라마다플라자 충장호텔 등 동구 소재 관광호텔을 비롯해 산수 여로, 동명한옥 좋은날 등 총 11곳이다. 광주 스마트 관광플랫폼 '광주아트패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구는 동네라이프의 광주아트패스 플랫폼 통합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신규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치킨 100마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광주아트패스 숙박 체험단도 운영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해 광주아트패스를 중심으로 동구의 모든 관광 요소를 집약해 선보일 것"이라며 동구에 머물면서 미식 관광과 골목 투어 등 동구다운 관광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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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서 숙박하면 최대 30% 할인…'동네라이프' 선보여

기사등록 2025/01/20 15:14: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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