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대학·금융기관 등 14개 기관
청년·여성·중장년 등 취약계층 대상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5일 서울의 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가 일자리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2025.01.15.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15/NISI20250115_0020663229_web.jpg?rnd=20250115122800)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5일 서울의 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가 일자리정보를 확인하고 있다. 2025.01.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취업 취약계층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충남 아산에서 관계기관들이 함께하는 고용서비스 네트워크가 마련된다.
고용노동부는 20일 오후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대학, 금융 유관기관 등 14개 기관이 참여한다.
취업과정에서 복합적 애로를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고용·복지·금융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청년, 여성, 중장년 등이 대상이다.
네트워크가 구축되면서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는 아산시일자리센터, 아산 지역 대학교 5곳, 금융 유관기관 등 14개 기관 39명이 입주하게 된다. 특히 아산시일자리센터 관계자 전원이 고용센터로 들어온다.
기존에는 4개 기관, 19명이 참여하고 있었다.
고용당국은 관계기관과 함께 지역의 취업준비 청년들에게 양질의 구인정보와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청년인구 증가율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지역이며 아산고용센터 입주지역 인근에는 아산시 청년층(20~34세)의 30.8%가 거주 중이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이정한 고용부 고용정책실장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 곳에서 고용, 복지, 금융 등의 융합서비스 지원을 통해 적극적 취업지원 서비스에 대한 국민체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다양한 유관기관들과 지속적 협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용노동부는 20일 오후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대학, 금융 유관기관 등 14개 기관이 참여한다.
취업과정에서 복합적 애로를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고용·복지·금융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청년, 여성, 중장년 등이 대상이다.
네트워크가 구축되면서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는 아산시일자리센터, 아산 지역 대학교 5곳, 금융 유관기관 등 14개 기관 39명이 입주하게 된다. 특히 아산시일자리센터 관계자 전원이 고용센터로 들어온다.
기존에는 4개 기관, 19명이 참여하고 있었다.
고용당국은 관계기관과 함께 지역의 취업준비 청년들에게 양질의 구인정보와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청년인구 증가율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지역이며 아산고용센터 입주지역 인근에는 아산시 청년층(20~34세)의 30.8%가 거주 중이다.
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이정한 고용부 고용정책실장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 곳에서 고용, 복지, 금융 등의 융합서비스 지원을 통해 적극적 취업지원 서비스에 대한 국민체감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지자체 및 다양한 유관기관들과 지속적 협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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