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농어촌 지역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3월부터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강서구 및 기장군 내 학교 중 상대적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36개교에서 근무하는 교직원 중 실제 거주지와 학교 간 거리가 편도 10㎞ 이상인 경우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월 1만원, 연 12만원을 맞춤형 복지포인트로 지급한다.
시교육청은 올해 시범 사업 후 2026학년도부터 지원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원대상은 강서구 및 기장군 내 학교 중 상대적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36개교에서 근무하는 교직원 중 실제 거주지와 학교 간 거리가 편도 10㎞ 이상인 경우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월 1만원, 연 12만원을 맞춤형 복지포인트로 지급한다.
시교육청은 올해 시범 사업 후 2026학년도부터 지원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