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파키스탄의 한 노점 상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와 닮은꼴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고 있다. (사진=newsx)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17/NISI20250117_0001752925_web.jpg?rnd=20250117164149)
[서울=뉴시스] 파키스탄의 한 노점 상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와 닮은꼴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고 있다. (사진=newsx)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은재 인턴 기자 = 파키스탄의 한 노점 상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와 닮은꼴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고 있다.
1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 미국판에 따르면,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주의 한 시장에는 유난히 북적이는 노점이 하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와 닮은 노점 주인 살림 바가(53)가 인기의 비결이다. 이곳을 방문하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 그에게서 눈을 뗄 수 없다.
파키스탄 전통 쌀 푸딩을 판매하는 그는 백색증을 앓고 있다. 이 때문에 일반 사람들보다 밝은 금발 머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점이 트럼프의 헤어 스타일과 비슷한 데다 피부색까지 유사해 주민들은 예전부터 그를 트럼프 닮은꼴로 불렀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엔 각종 외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는 "사람들의 셀카 요청이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라면서 트럼프 당선자가 자신의 쌀 푸딩을 먹으러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 미국판에 따르면,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주의 한 시장에는 유난히 북적이는 노점이 하나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와 닮은 노점 주인 살림 바가(53)가 인기의 비결이다. 이곳을 방문하는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 그에게서 눈을 뗄 수 없다.
파키스탄 전통 쌀 푸딩을 판매하는 그는 백색증을 앓고 있다. 이 때문에 일반 사람들보다 밝은 금발 머리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점이 트럼프의 헤어 스타일과 비슷한 데다 피부색까지 유사해 주민들은 예전부터 그를 트럼프 닮은꼴로 불렀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엔 각종 외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는 "사람들의 셀카 요청이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라면서 트럼프 당선자가 자신의 쌀 푸딩을 먹으러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