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영암=뉴시스]이영주 기자 = 17일 오후 1시30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국가산단 내 한 공장에서 40대 남성 A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공장 지붕에서 환풍기를 교체하던 작업을 하던 중 발판으로 삼고 있던 플라스틱 환기창이 부서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고용관계를 확인하고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도 검토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공장 지붕에서 환풍기를 교체하던 작업을 하던 중 발판으로 삼고 있던 플라스틱 환기창이 부서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고용관계를 확인하고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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