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넘어져 팔 붕대…한 달 전 낙상 타박상 후

기사등록 2025/01/16 21:43:49

최종수정 2025/01/16 22:28:23

[자카르타=AP/뉴시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4년 9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도착해 야쿳 촐릴 쿠마스 인도네시아 종교부 장관의 영접을 받으며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2024.09.03.
[자카르타=AP/뉴시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2024년 9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도착해 야쿳 촐릴 쿠마스 인도네시아 종교부 장관의 영접을 받으며 휠체어로 이동하고 있다.  2024.09.03.
[로머=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로마 카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넘어져 팔을 다쳤다고 바티칸 당국이 말했다.

교황은 팔이 부러지지는 않았으나 예방으로 어깨 붕대를 했다고 대변인실이 설명했다.

교황은 불과 수 주 전에 턱에 큰 타박상을 입었다. 지난해 12월 7일 침대 옆 탁자에 턱을 세게 부딪혀 타박상이 난 것인데 낙상 사고로 보였다.

88세의 교황은 고령으로 여러 건강 문제가 있으며 휠체어를 사용해야만 할 때가 드물지 않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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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넘어져 팔 붕대…한 달 전 낙상 타박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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