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제10차 인공지능산학협력 기술교류회 성료

기사등록 2025/01/16 09:16:13

40여개 AI 기업 참여

대화형 인공지능 키오스크 주제발표 진행

김재현 사업단장 "기업이 요하는 수준의 인재 교육에 확신 있어"

성균관대학교가 지난 14일 '2025년 인공지능 인재양성 및 교육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균관대학교가 지난 14일 '2025년 인공지능 인재양성 및 교육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성균관대학교가 지난 14일 40여개의 AI 기업과 '2025년 인공지능 인재양성 및 교육강화를 위한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이날 AI 기업을 비롯해 사업단 교원과 WE-Meet 프로젝트 학생팀이 2024년의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이재훈 도비캔버스 대표가 '그로스 해킹의 활용'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김장현 성균관대 산학교수의 '2024년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의 산학협력 성과' ▲김동현 이테크시스템 부장의 '2025년 서버시장의 트렌드' ▲송환구 넥스브이 연구소장의 '대화형 인공지능 키오스크'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함께 열린 'WE-Meet 프로젝트연계 PBL경진대회 시상식'에서는 최정훈·노이준·박주현·황준영 학생으로 구성된 앵콜 팀이 'Sound Timbre 분석을 통한 음색(timbre) 분류 솔루션 기획'으로 대상을 받았다.

인공지능 산학협력 체제 구축과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논의도 이뤄졌다. 주요 논의주제로는 ▲2025 WE-Meet 프로젝트 수행 ▲취업·창업에 관한 합의점 도출 ▲인공지능 인재양성을 위한 구체적 방안 논의 ▲산업 내 인공지능 기술의 다양성과 활용 방안 모색 등이 포함됐다.

김재현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번 기술교류회를 통해 AI 활용에 뛰어난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성균관대는 인공지능 기업이 필요로 하는 수준의 인재를 교육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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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제10차 인공지능산학협력 기술교류회 성료

기사등록 2025/01/16 09:16: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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