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 C형간염 포스터.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8/07/NISI20240807_0001622545_web.jpg?rnd=20240807104620)
[서산=뉴시스] C형간염 포스터.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올해 C형간염 항체검사 양성자를 대상으로 확진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올해 국가건강검진에 새롭게 도입돼 추진된다. C형간염 항체 선별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한 추가 확진 검사가 필요하다.
시는 올해 기준 56세(1969년생) 이상으로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면서 추가 검사를 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검사비를 지원한다.
종합병원인 서산의료원의 경우 본인 부담금은 7만6000원 선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사비 지원을 받으려면 종합병원이 아닌 병·의원을 이용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 정부24 또는 시 감염병관리과를 방문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다음해 3월31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에 문의할 수 있다.
C형간염은 초기 특별한 증상이 없어 대부분 만성으로 진행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만성 C형간염은 간경변증으로 진행되거나 간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예방백신은 없지만 효과적인 치료제가 있어 감염 여부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한 C형 간염 조기 발견과 치료 활성화로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켜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시민의 건강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지원은 올해 국가건강검진에 새롭게 도입돼 추진된다. C형간염 항체 선별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한 추가 확진 검사가 필요하다.
시는 올해 기준 56세(1969년생) 이상으로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면서 추가 검사를 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검사비를 지원한다.
종합병원인 서산의료원의 경우 본인 부담금은 7만6000원 선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사비 지원을 받으려면 종합병원이 아닌 병·의원을 이용해야 한다.
신청은 온라인 정부24 또는 시 감염병관리과를 방문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다음해 3월31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에 문의할 수 있다.
C형간염은 초기 특별한 증상이 없어 대부분 만성으로 진행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만성 C형간염은 간경변증으로 진행되거나 간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 예방백신은 없지만 효과적인 치료제가 있어 감염 여부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한 C형 간염 조기 발견과 치료 활성화로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켜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시민의 건강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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