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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 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은 2025년 군민안전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보장 범위는 자연재해 상해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폭발 화재붕괴 상해사망, 사회재난 사망 등 총 14종이다.
최대 보장금액은 2000만원이다. 올해부턴 익수 사고 사망 보험금 1000만원이 담보된다.
안전보험은 옥천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 별도의 가입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다.
보장기간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다.
◇옥천군 "장애인등 전동보조기기 사고 최대 2000만원 지원"
충북 옥천군은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는 도로교통법상 ‘보행자’에 해당돼 인도로 운행해야 한다.
하지만 인도는 접촉 사고 위험이 높고 사고 발생시 높은 배상금액을 부담해야 한다.
군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제3자의 대인·대물 배상책임을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보험기간은 1월15일부터 2025년 1월14일까지다.
지원 대상자는 옥천군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을 둔 전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이다.
◇옥천군, 2025년 옥천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 공개모집
충북 옥천군은 21일까지 2025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정기강좌를 이끌어갈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동화구연, 영상과 스토리가 함께하는 교양 세계사, 부동산 생활법률과 자산관리활용, 가죽공예 등 신규 강좌를 포함해 보테니컬 아트, 주식투자와 재테크, 어반 스케치, 생활 여행 영어 등 총 15개 프로그램을 이끌 강사가 모집 대상이다.
강사는 3월부터 12월까지 30주간 강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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