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2025년 법정의무교육' 출시…"하하·별 부부 출격"

기사등록 2025/01/15 10:41:29

연예인&전문가 함께하는 법정교육

휴넷, 2025년 법정의무교육 출시.(사진=휴넷 제공). 2025.01.15. *재판매 및 DB 금지
휴넷, 2025년 법정의무교육 출시.(사진=휴넷 제공). 2025.01.15.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휴넷은 개정 법령을 반영한 법정의무교육을 신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휴넷은 연간 1000만명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25년 전통의 기업교육 전문기업이다.

법정의무교육은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이 연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을 말한다. 대표적으로는 ‘성희롱 예방교육’, ‘개인정보 보호교육’,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퇴직연금제도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등이 있다. 미이수시 기업에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휴넷은 법정의무교육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자 매년 새로운 형태의 교육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시도한 방송 예능형 법정의무교육은 해마다 새로운 출연진들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는 ▲하하 & 별 부부의 ‘오피스 탐정단–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아나운서 이혜성&개그맨 서태훈의 ‘공감통 해결톡–성매매 예방교육’ ▲개그맨 정찬민&배우 임수현 부부의 콩트 드라마 ‘원더풀 데이즈–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등이 신규 출시됐다.

교육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외국인 직원들을 위한 영어 자막 버전(일부 과정)도 제공한다.

휴넷 관계자는 "법정교육 미이수시에는 기업이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연초에 계획을 세워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것을 권한다. 영세업체의 경우 폐업 및 불법 운영의 우려가 있으니, 신뢰도 높은 교육 기관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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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2025년 법정의무교육' 출시…"하하·별 부부 출격"

기사등록 2025/01/15 10:41: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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