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5~30일까지 사법업무시스템 중단
사건 조회 위한 '나의 사건검색'도 포함
![[서울=뉴시스] 법원 시스템 개편이 이달 말 예정된 가운데 관련 작업을 위해 사법업무시스템이 설 연휴 기간 6일가량 중단된다. 해당 기간에는 '나의 사건검색' 등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 사진은 서울법원종합청사. 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1/07/25/NISI20210725_0017710380_web.jpg?rnd=20210725142637)
[서울=뉴시스] 법원 시스템 개편이 이달 말 예정된 가운데 관련 작업을 위해 사법업무시스템이 설 연휴 기간 6일가량 중단된다. 해당 기간에는 '나의 사건검색' 등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 사진은 서울법원종합청사. 뉴시스DB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법원 시스템 개편이 이달 말 예정된 가운데 관련 작업을 위해 사법업무시스템이 설 연휴 기간 6일가량 중단된다. 해당 기간에는 '나의 사건검색' 등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
대법원은 차세대 전자소송 시스템 개통과 관련해 데이터 전환 등 반영 작업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현행 사법업무시스템이 중단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설 연휴가 포함된 6일 동안 법원의 전산망뿐 아니라 대국민서비스 '나의 사건검색' 등도 사용이 중단된다. '나의 사건검색'은 사건번호 등 관련 정보를 입력하면 재판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는 서비스다.
앞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차세대 전자소송 시스템과 형사 전자소송 시스템 등을 올해 상반기에 단계별로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민간 '리걸테크 서비스 평가단'을 운영하면서 법원의 자체적인 재판지원 AI(인공지능) 모델을 계획하는 등 사법부의 미래를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법원은 차세대 전자소송 시스템 개통과 관련해 데이터 전환 등 반영 작업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현행 사법업무시스템이 중단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설 연휴가 포함된 6일 동안 법원의 전산망뿐 아니라 대국민서비스 '나의 사건검색' 등도 사용이 중단된다. '나의 사건검색'은 사건번호 등 관련 정보를 입력하면 재판 진행 상황을 알 수 있는 서비스다.
앞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차세대 전자소송 시스템과 형사 전자소송 시스템 등을 올해 상반기에 단계별로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민간 '리걸테크 서비스 평가단'을 운영하면서 법원의 자체적인 재판지원 AI(인공지능) 모델을 계획하는 등 사법부의 미래를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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