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한파·폭설대비 강화…"취약층 피해 없도록 집중"

기사등록 2025/01/13 18:08:28

[정읍=뉴시스] 이학수 정읍시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이학수 정읍시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한파와 폭설 대비를 강화하며 취약계층 등 시민 안전보장에 나섰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13일 간부회의를 열고 한파 취약가구의 안전사고, 화재예방, 농업시설물 냉해 방지 등에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특히 이 시장은 "독거노인에 대한 방문 및 전화로 안부를 수시 확인하고 난방기기 사용에 따른 화재예방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농작물과 시설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의 냉해방지 대책도 빈틈없이 강구하고 신속한 제설 작업 빛 제설장비의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시 관계부서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농업 분야와 교통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 현장 점검 등 대책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이 시장은 "한파와 폭설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것"이라며 "특히 취약계층 등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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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한파·폭설대비 강화…"취약층 피해 없도록 집중"

기사등록 2025/01/13 18:08: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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