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중성화 수술이 완료된 고양이 귀 표식(붉은색 동그라미). (사진=창원시 제공) 2025.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13/NISI20250113_0001749157_web.jpg?rnd=20250113152454)
[창원=뉴시스] 중성화 수술이 완료된 고양이 귀 표식(붉은색 동그라미). (사진=창원시 제공) 2025.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20일부터 창원시 홈페이지 또는 축산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주민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는 길고양이 돌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개체수 적정 유지와 발정소음, 영역다툼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줄여 사람과 동물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문화도 조성하기 위함이다.
올해 사업량은 약 2600마리다. 내달 10일부터 창원·마산·진해 3개 권역으로 동별로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20일부터 24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시민참여 게시판 또는 축산과 사무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최명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으로 개체수가 조절되면 주민 간 갈등과 민원이 줄고 길고양이가 도시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사람과 공존하는 동물복지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현재 주민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는 길고양이 돌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개체수 적정 유지와 발정소음, 영역다툼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줄여 사람과 동물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문화도 조성하기 위함이다.
올해 사업량은 약 2600마리다. 내달 10일부터 창원·마산·진해 3개 권역으로 동별로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20일부터 24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시민참여 게시판 또는 축산과 사무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최명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으로 개체수가 조절되면 주민 간 갈등과 민원이 줄고 길고양이가 도시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사람과 공존하는 동물복지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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