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3일 오전 4시30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오창IC 인근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2.5t 화물차를 추돌했다.
이후 사고 현장 통제를 위해 출동한 한국도로공사 순찰차를 뒤따르던 승용차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순찰차에서 내리던 공사 직원 A(30대)씨가 다리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