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시스] 김명훈 포항제철공고 총동창회장(제33대)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0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명훈(오른쪽) 회장이 이강덕 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1.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12/NISI20250112_0001748445_web.jpg?rnd=20250112153230)
[포항=뉴시스] 김명훈 포항제철공고 총동창회장(제33대)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0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명훈(오른쪽) 회장이 이강덕 시장에게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5.01.12.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포항시는 김명훈 포철공고 총동창회장이 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회장은 "포항은 젊은 시절을 보낸 소중한 도시"라며 "포항 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광양주식회사는 지난해 포스코 협력 기업 CP 인증 평가 최우수 등급(AAA) 수상과 18년 연속 포스코 우수 공급사(PHP)에 선정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앞으로도 포항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로 지역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인 5억원을 크게 초과 달성한 9억9689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특히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연간 한도가 애초의 5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으로 상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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