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45억원, 대상자 24일까지 신청 접수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스마트팜 농장.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10/NISI20250110_0001747619_web.jpg?rnd=20250110115539)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스마트팜 농장.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1.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 소규모 스마트팜 조성사업 대상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도내 10곳 내외, 사업비 45억원(도비 10%, 시비 40%, 자부담 50%)인 해당 사업은 철골(유리·경질판)·자동화비닐온실을 신·개축해 채소·화훼류·아열대 작물을 재배·수출하고자 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 단체(만 50세 미만)가 대상이다.
사업 부지를 소유하거나 20년 이상 장기 임대한 경우 가능하다.
자금은 ICT 융복합(센서, 영상, 제어장비) 및 연계 시설(양액, 자동관수, 자동개폐, 차광·보광 등)을 포함한 철골(유리·경질판)·자동화 비닐온실 신·개축, 온실 내 수직농장 설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토지 구입, 농기계, 저온유통 차량 등 사업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시설·장비는 불가하다.
희망자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과를 방문해 사업신청서·계획서, 견적서, 부지확보 입증자료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경남도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한다.
최명한 소장은 "농촌의 고령화 및 과학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생산 자동화를 통한 안정적 생산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청년 농업인의 창농으로 스마트영농 인재를 육성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남도내 10곳 내외, 사업비 45억원(도비 10%, 시비 40%, 자부담 50%)인 해당 사업은 철골(유리·경질판)·자동화비닐온실을 신·개축해 채소·화훼류·아열대 작물을 재배·수출하고자 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 단체(만 50세 미만)가 대상이다.
사업 부지를 소유하거나 20년 이상 장기 임대한 경우 가능하다.
자금은 ICT 융복합(센서, 영상, 제어장비) 및 연계 시설(양액, 자동관수, 자동개폐, 차광·보광 등)을 포함한 철골(유리·경질판)·자동화 비닐온실 신·개축, 온실 내 수직농장 설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토지 구입, 농기계, 저온유통 차량 등 사업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시설·장비는 불가하다.
희망자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과를 방문해 사업신청서·계획서, 견적서, 부지확보 입증자료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경남도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한다.
최명한 소장은 "농촌의 고령화 및 과학기술의 고도화에 따라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생산 자동화를 통한 안정적 생산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청년 농업인의 창농으로 스마트영농 인재를 육성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