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12월 준공 목표로 내년 말 착공
![[시흥=뉴시스] 하중지구 고령자복지주택 조감도. (조감도=시흥시 제공).2025.01.1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10/NISI20250110_0001747618_web.jpg?rnd=20250110115220)
[시흥=뉴시스] 하중지구 고령자복지주택 조감도. (조감도=시흥시 제공)[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추진하는 시흥시 하중지구의 고령자 복지주택 건설사업이 본격화한다.
시흥시는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관련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내년 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관련 사업은 고령자 임대주택 100가구를 포함한 279가구 규모로, 연면적 1000㎡(지상 3층) 규모의 사회복지시설도 들어선다. 앞서 시흥시는 2021년 국토부의 고령자 복지주택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LH와 협약을 맺고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시흥시는 단지 내 복지시설 설치·운영·관리 등을, LH는 고령자 복지 주택사업의 기획과 주택 설계·시공 등을 담당한다.
한편 시흥시는 2020년 은계택지개발지구 내에 190가구 규모의 고령자 복지주택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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