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소식]군 착한가격업소 3곳 신규 지정 등

기사등록 2025/01/09 15:08:35

[함양=뉴시스] 함양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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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물가안정을 통한 서민 경제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우수 착한가격업소 지정은 개인 서비스업 중 다른 업소보다 낮은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매년 평가를 통해 지정하고 있으며, 지정 희망 업소가 직접 신청하거나 이용 주민 또는 물가모니터 요원 등이 업소를 추천하면 신청서 접수 및 지정 여부 평가 등의 절차가 진행된다.

이번에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현장 심사과정을 통해 가격뿐만 아니라, 위생과 지역사회 공헌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3곳(오륙도식당, 미선당, 장수식당)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업소에는 업주의 자긍심 고취와 고객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 지정서와 함께 현판을 교부하며 소모품 지원 등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 함양군, 새해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 금액 1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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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양군은 새해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 금액을 기존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1만 인상한다고 9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연간 1인당 지원 금액이 2024년까지 13만원이었으나, 2025년부터는 14만원으로 인상되어 대상자들의 문화생활 지원 혜택이 확대될 전망이며, 2024년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한 이력 또는 2025년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한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보유한 카드에 지원금이 자동으로 충전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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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식]군 착한가격업소 3곳 신규 지정 등

기사등록 2025/01/09 15:08: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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