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등록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을 대상으로 장애인 보조기구 수리(A/S) 지원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장애인 보조기구 수리 지원사업은 수동·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의 수리에 필요한 주요 부품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일상생활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인천시가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배터리와 같은 주요 구동 부품을 중심으로 지원된다. 배터리 외 전동스쿠터 커버, 바구니 등의 액세서리는 제외된다.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단법인 인천지체장애인협회에서 2027년 12월까지 3년간 운영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인천지체장애인협회에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행정복지센터나 인천지체장애인협회(032-885-1464)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애인 보조기구 수리 지원사업은 수동·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의 수리에 필요한 주요 부품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일상생활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인천시가 200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 한도 내에서 배터리와 같은 주요 구동 부품을 중심으로 지원된다. 배터리 외 전동스쿠터 커버, 바구니 등의 액세서리는 제외된다.
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단법인 인천지체장애인협회에서 2027년 12월까지 3년간 운영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인천지체장애인협회에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행정복지센터나 인천지체장애인협회(032-885-14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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