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의 정신건강 지원 체계 구축 목표
주요 정신질환에 대한 조기 개입 강화 프로젝트 진행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가 연세글로벌헬스센터와 '개발도상국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 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가 지난 26일 연세글로벌헬스센터와 '개발도상국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한양대는 이번 협약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정신질환에 조기 개입하고, 확장가능한 디지털 중재 솔루션을 평가 및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체결됐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의 구체적인 목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지속가능한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영국 웰컴 재단 주관 연구과제에 공동 지원 ▲에티오피아 등 개발도상국에 적용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주요 정신질환에 대한 조기 개입 강화 프로젝트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개발도상국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의 상용화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연세글로벌헬스센터와의 협력은 개발도상국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양대는 이번 협약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정신질환에 조기 개입하고, 확장가능한 디지털 중재 솔루션을 평가 및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체결됐다고 8일 밝혔다.
협약의 구체적인 목표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지속가능한 정신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영국 웰컴 재단 주관 연구과제에 공동 지원 ▲에티오피아 등 개발도상국에 적용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주요 정신질환에 대한 조기 개입 강화 프로젝트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개발도상국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의 상용화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한양디지털헬스케어센터는 "연세글로벌헬스센터와의 협력은 개발도상국의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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