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회 5개년 연장 협약식도 진행
![[청송=뉴시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경기장 (사진=청송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31/NISI20241231_0001740821_web.jpg?rnd=20241231160821)
[청송=뉴시스]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경기장 (사진=청송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송=뉴시스] 김진호 기자 = '2025 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 아시아선수권대회'가 11일부터 이틀간 경북 청송군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7일 청송군에 따르면 국제산악연맹(UIAA), 아시아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세계 18개국에서 128명의 아이스클라이밍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청송 전통문화와 즐길거리도 함께 선보인다.
500년 전통 청송백자와 꽃돌 전시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인 '행운의 13.5초를 맞춰라'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월드컵대회 5개년(2026~2030) 연장을 위한 협약식도 진행된다.
청송군은 이를 통해 아이스클라이밍을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2011년 아시아 최초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안전하고 몰입감 넘치는 경기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청송군에 따르면 국제산악연맹(UIAA), 아시아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세계 18개국에서 128명의 아이스클라이밍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청송 전통문화와 즐길거리도 함께 선보인다.
500년 전통 청송백자와 꽃돌 전시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인 '행운의 13.5초를 맞춰라'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월드컵대회 5개년(2026~2030) 연장을 위한 협약식도 진행된다.
청송군은 이를 통해 아이스클라이밍을 동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2011년 아시아 최초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안전하고 몰입감 넘치는 경기환경을 조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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