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 부츠 기준 7만9000원→9만8000원

마야 롱 버클 부츠. (사진=애즈온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걸그룹 애스파의 리더 카리나가 신었던 신발로 알려지며 인기를 끈 부츠 가격이 새해들어 올랐다.
6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애즈온은 지난 1일 '마야 버클 부츠'의 가격을 약 24% 인상했다.
마야 미디 부츠 가격은 기존 7만9000원에서 9만8000원으로 24.1%, 마야 롱 부츠 가격은 8만2000원에서 10만2000원으로 24.4% 올랐다.
해당 부츠는 지난해 애스파의 리더 카리나가 신었던 신발로 알려지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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