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뉴시스] 청양군이 3일 군청 슬로건으로 '관광도시 조성의 해' 선포식을 열고 있다. (사진=청양군 제공) 2025.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3/NISI20250103_0001742586_web.jpg?rnd=20250103122602)
[청양=뉴시스] 청양군이 3일 군청 슬로건으로 '관광도시 조성의 해' 선포식을 열고 있다. (사진=청양군 제공) 2025.0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은 3일 올해 군정 슬로건으로 '관광도시 조성의 해'를 선포했다.
군은 지난해 연간 교육생 2만여명이 방문하는 119복합타운이 준공되고 칠갑호·천장호 등 주요 관광사업이 준공된데 따라 본격적인 관광객 유입에 매진할 계획이다.
또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수도권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도내 최대규모인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이 착공하는 등 다양한 관광 하드웨어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군은 올해와 내년이 '충남 방문의 해'인 것과 연계해 지역의 대표 축제인 '청양 고추·구기자 문화축제'를 대폭 개편하는 등 축제와 행사를 통해 생활 인구 증대에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올해 관광객 대거 유입을 통한 생활 인구 증대로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지난해 연간 교육생 2만여명이 방문하는 119복합타운이 준공되고 칠갑호·천장호 등 주요 관광사업이 준공된데 따라 본격적인 관광객 유입에 매진할 계획이다.
또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수도권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도내 최대규모인 충남도립파크골프장이 착공하는 등 다양한 관광 하드웨어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군은 올해와 내년이 '충남 방문의 해'인 것과 연계해 지역의 대표 축제인 '청양 고추·구기자 문화축제'를 대폭 개편하는 등 축제와 행사를 통해 생활 인구 증대에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올해 관광객 대거 유입을 통한 생활 인구 증대로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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