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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오는 10일 오후 7시30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을사년 새해맞이 ‘2025 신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40인조의 영남국악관현악단(지휘 김현호)의 연주와 함께 ‘미스터트롯2’의 박지현, ‘미스트롯’의 정미애, ‘미스트롯2’의 은가은, ‘트로트의 민족’ 김호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인모 이사장은 “2024년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5년 신년콘서트를 시작으로 많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군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콘서트 관람권은 1층 3만원, 2층 2만원으로 1인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예매는 3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gccf.or.kr)에서 가능하며 같은 시간에 거창문화센터에서도 현장 예매가 진행된다.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 시 1년 동안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5-940-84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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