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항 맥문동 꽃 축제, 충남도 명품축제 선정

기사등록 2025/01/02 11:01:57

도비 8000만원 지원도

[서천=뉴시스] 제2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 (사진= 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 제2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 (사진= 서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은 대표 여름 축제인 '장항 맥문동 꽃 축제'가 충남도의 '1시군 1품(一品)' 축제 선정 평가서 명품 축제로 뽑혔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도비 8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맥문동 꽃 축제는 지역의 특산 자원인 맥문동과 송림을 기반으로 축제 산업화와 자원 상품화에 기여하며 전국적인 여름철 대표 꽃 축제로 자리 잡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축제에선 친환경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먹거리존에 다회용기를 도입하고, 야간 조명을 확대하면서 다양한 세대별 맞춤형 문화 공연을 제공해 약 23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김기웅 군수는 “장항 맥문동 꽃 축제를 통해 장항 송림과 맥문동 군락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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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 맥문동 꽃 축제, 충남도 명품축제 선정

기사등록 2025/01/02 11:01:5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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