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2시12분께 충남 아산시 온천동의 한 PC방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5.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1/NISI20250101_0001740998_web.jpg?rnd=20250101074555)
[아산=뉴시스]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2시12분께 충남 아산시 온천동의 한 PC방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5.01.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2시12분께 충남 아산시 온천동의 한 PC방에서 불이 나 29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 숙박시설 직원이 인근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는 투숙객의 얘길 듣고 이를 확인, 119에 신고해 소방차 17대와 대원 45명을 투입, 18분만인 오전 2시30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PC방 1층 내부 40㎡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9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 숙박시설 직원이 인근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는 투숙객의 얘길 듣고 이를 확인, 119에 신고해 소방차 17대와 대원 45명을 투입, 18분만인 오전 2시30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PC방 1층 내부 40㎡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9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