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경희 청송군수 (사진=청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송=뉴시스] 김진호 기자 = 윤경희 경북 청송군수는 1일 "지금껏 이룬 성과보다 앞으로 얻게 될 성과를 더 크게 생각하며 2025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군수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청송군은 모든 면에서 긍지 높은 지방자치단체로 성장했지만, 새로운 것은 낡은 것보다 항상 우세하기 때문에 결코 지난 성과에 안주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새해 군정 목표로 '살고 싶은 일등청송'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대비 5.1% 증가한 4986억원의 예산을 농업, 복지, 도시환경 조성에 집중 투자한다.
생산비를 줄이는 영농정책으로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만들고,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한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농촌 가치를 높이는 기초생활 인프라 및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토대를 구축한다.
윤 군수는 "지금 우리는 의도치 않게 우리의 위기극복 능력을 시험받는 처지에 놓여 있지만, 현재 우리가 가진 것을 지키려는 노력과 단합된 힘으로 현명하게 위기를 극복할 때 더 큰 번영이 찾아온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송을 '살고 싶은 일등청송'으로 만드는 일은 한 사람이나 특정 집단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며 "참여하고 함께하는 힘만이 공동체 발전을 위한 가장 확실한 토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산비를 줄이는 농업정책 추진으로 부자 되는 청송을 실현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청송복지와 선순환 지역경제 창출, 자긍심을 높이는 도시 환경 조성으로 '살고 싶은 일등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윤 군수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청송군은 모든 면에서 긍지 높은 지방자치단체로 성장했지만, 새로운 것은 낡은 것보다 항상 우세하기 때문에 결코 지난 성과에 안주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새해 군정 목표로 '살고 싶은 일등청송'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대비 5.1% 증가한 4986억원의 예산을 농업, 복지, 도시환경 조성에 집중 투자한다.
생산비를 줄이는 영농정책으로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만들고,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한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농촌 가치를 높이는 기초생활 인프라 및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토대를 구축한다.
윤 군수는 "지금 우리는 의도치 않게 우리의 위기극복 능력을 시험받는 처지에 놓여 있지만, 현재 우리가 가진 것을 지키려는 노력과 단합된 힘으로 현명하게 위기를 극복할 때 더 큰 번영이 찾아온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송을 '살고 싶은 일등청송'으로 만드는 일은 한 사람이나 특정 집단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며 "참여하고 함께하는 힘만이 공동체 발전을 위한 가장 확실한 토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산비를 줄이는 농업정책 추진으로 부자 되는 청송을 실현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청송복지와 선순환 지역경제 창출, 자긍심을 높이는 도시 환경 조성으로 '살고 싶은 일등청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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