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훈식 전북 장수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
[장수=뉴시스]최정규 기자 = "개신창래의 자세로 장수의 빛나는 미래 만들겠다"
최훈식 전북 장수군수의 을사년의 다짐이다.
최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혜와 변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가 밝았다"며 "허물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뱀처럼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부족했던 점은 과감히 벗어버리고, 새해에는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 장수군은 새로운 길을 열어 미래를 창조하는 '개신창래(開新創來)'의 자세로 장수의 빛나는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으로, 어려워진 민생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차별 없는 교육, 복지 정책을 세심하게 펼쳐, 농업, 복지, 관광, 교육, 경제 분야 등에서 행복한 장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지방소멸 위기 속 사라지는 농촌이 아닌 살아나는 농촌으로 바꾸겠다"며 "군민들과 약속한 다짐은 항상 잊지 않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장수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훈식 전북 장수군수의 을사년의 다짐이다.
최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혜와 변화를 상징하는 '푸른 뱀의 해'가 밝았다"며 "허물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는 뱀처럼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부족했던 점은 과감히 벗어버리고, 새해에는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 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 장수군은 새로운 길을 열어 미래를 창조하는 '개신창래(開新創來)'의 자세로 장수의 빛나는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으로, 어려워진 민생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차별 없는 교육, 복지 정책을 세심하게 펼쳐, 농업, 복지, 관광, 교육, 경제 분야 등에서 행복한 장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지방소멸 위기 속 사라지는 농촌이 아닌 살아나는 농촌으로 바꾸겠다"며 "군민들과 약속한 다짐은 항상 잊지 않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장수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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