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2/19/NISI20231219_0001441118_web.jpg?rnd=2023121916492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은 31일 2025년 신년사를 통해 내년 한 해 동안 "어려운 시국 속에서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우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부산을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는 것이 대한민국 전체의 성장잠재력을 키우는 첩경이라는 사실은 분명해지고 있다"며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이 예기치 않은 일로 지연되고 있지만 내년 초 국회에서 최우선 법안으로 통과되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짧은 시간에 160만명 시민이 서명해주신 그 힘은 누구도 가볍게 볼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박 시장은 "2025년은 부산 곳곳에서 일렁이는 혁신의 파동들이 거대한 물결을 이루는 해가 될 것"이라며 "미래 모빌리티, 파워 반도체, 첨단소재 등 시대를 선도하는 산업들이 이미 부산경제에 새로운 지형도를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부산에 대한 국내외 기업투자는 3년 새 20배로 늘었고 가덕도신공항이 불러올 물류 혁신에 대한 기대감으로 신물류 기업들이 역대 최대 규모로 모여들고 있다"며 "2025년에는 이러한 힘들이 하나로 뭉쳐서 부산이 국가 남부권의 새로운 축으로 우뚝 서는 한 해가 될 것이고 부산이 대한민국 혁신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새해에는 희망을 더 많이 이야기 해 긍정의 힘을 모아 부산의 미래를 밝혀달라"며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새해를 힘차게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 시장은 "부산을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는 것이 대한민국 전체의 성장잠재력을 키우는 첩경이라는 사실은 분명해지고 있다"며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이 예기치 않은 일로 지연되고 있지만 내년 초 국회에서 최우선 법안으로 통과되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짧은 시간에 160만명 시민이 서명해주신 그 힘은 누구도 가볍게 볼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박 시장은 "2025년은 부산 곳곳에서 일렁이는 혁신의 파동들이 거대한 물결을 이루는 해가 될 것"이라며 "미래 모빌리티, 파워 반도체, 첨단소재 등 시대를 선도하는 산업들이 이미 부산경제에 새로운 지형도를 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부산에 대한 국내외 기업투자는 3년 새 20배로 늘었고 가덕도신공항이 불러올 물류 혁신에 대한 기대감으로 신물류 기업들이 역대 최대 규모로 모여들고 있다"며 "2025년에는 이러한 힘들이 하나로 뭉쳐서 부산이 국가 남부권의 새로운 축으로 우뚝 서는 한 해가 될 것이고 부산이 대한민국 혁신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는 새해에는 희망을 더 많이 이야기 해 긍정의 힘을 모아 부산의 미래를 밝혀달라"며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새해를 힘차게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