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청송군수 "운외창천 정신으로 위기 극복"

기사등록 2024/12/30 13:46:24

새해 화두 '雲外蒼天'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타난다'

[청송=뉴시스] 윤경희 청송군수 (사진=청송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송=뉴시스] 윤경희 청송군수 (사진=청송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송=뉴시스] 김진호 기자 = 윤경희 경북 청송군수는 30일 을사년 새해 화두로 '운외창천(雲外蒼天)'을 제시했다.

운외창천은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타난다'는 뜻이다.

어려움을 이겨내면 반드시 더 나은 미래가 찾아온다는 희망을 담고 있다.

윤 군수는 "먼저 안타깝고 참담한 제주항공 사고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어려움 속에서도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에는 모든 군민이 소망하고 계획한 일들이 풍성한 결실을 맺길 바란다"라며 "'살고 싶은, 일등 청송'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청송을 위해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길 기대한다"며 "2025년이 밝은 미래를 여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윤경희 청송군수 "운외창천 정신으로 위기 극복"

기사등록 2024/12/30 13:46:24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