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사랑카드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경산사랑카드 할인율을 종전대로 10% 적용해 새해 1월 7일부터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산사랑카드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상권을 지원하기 발행되는 지역화폐로, 올해 발행된 규모는 1350억원이다.
경산사랑카드는 모바일 앱 ‘그리고 앱’을 통해 내년 1월 7일 오전 9시부터 충전 및 발급이 가능하다. 할인율은 올해처럼 10% 유지된다.
지역 36개 오프라인 판매 대행점에서도 영업시간에 발급 및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 연간 최대 구매 한도는 600만원이고, 최소 충전금액은 1만원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사랑카드는 단순히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넘어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았다”면서 “내년에도 10% 할인율을 유지해 시민들에게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소비를 촉진시켜 내수 진작과 민생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산사랑카드는 지역의 소상공인과 상권을 지원하기 발행되는 지역화폐로, 올해 발행된 규모는 1350억원이다.
경산사랑카드는 모바일 앱 ‘그리고 앱’을 통해 내년 1월 7일 오전 9시부터 충전 및 발급이 가능하다. 할인율은 올해처럼 10% 유지된다.
지역 36개 오프라인 판매 대행점에서도 영업시간에 발급 및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 연간 최대 구매 한도는 600만원이고, 최소 충전금액은 1만원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사랑카드는 단순히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넘어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았다”면서 “내년에도 10% 할인율을 유지해 시민들에게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소비를 촉진시켜 내수 진작과 민생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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