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산문화관광재단,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등

기사등록 2024/12/30 17:21:40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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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재)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병권)은 30일 청소년 불법 도박 확산을 막기 위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는 청소년 사이에서 급증하는 사이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캠페인이다.

최병권 대표이사는 "최근 청소년 사이버 도박이 급격히 증가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불법 도박은 단순한 게임이 아닌 중독과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사회 문제임을 알리고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재단은 울산시설공단 김규덕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충남문화관광재단을 지목했다.

◇(사)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회장단, 울산양육원 우리쌀 나눔

(사)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회장단(회장 김남희)은 30일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청소년을 위해 우리쌀 간편식 실속세트 500인분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청소년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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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끼니를 챙길 수 있는 국내산 쌀 가공식품으로 구성, 실용성과 영양을 겸비해 호응을 얻었다.

김남희 회장은 "농업을 살리고 청소년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결고리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회장단은 올해만 5차례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농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쌀 가공식품 기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농가와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꾸준히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다.

앞으로도 농업 발전과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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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문화관광재단,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등

기사등록 2024/12/30 17:21: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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