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예천군 예천읍 주택 화재 현장
[예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예천군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 일부가 탔다.
2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7분께 예천읍 동본리의 한 주택 외부 테라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1시간 20분 동안 진화 활동을 펼쳤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건물 29평 중 10평이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27분께 예천읍 동본리의 한 주택 외부 테라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1시간 20분 동안 진화 활동을 펼쳤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건물 29평 중 10평이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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