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8일 부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6도,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0도로 예상됐다.
부산에는 지난 9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또 순간풍속 초속 15m의 강풍이 불겠으며, 29일까지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될 전망이다.
올해 마지막날인 31일 부산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여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를 볼 수 있겠으며, 새해 첫날인 1월1일도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부산의 올해 마지막날 해넘이 시각은 31일 오후 5시22분, 새해 첫날 해돋이는 1월1일 오전 7시32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낮 최고기온은 6도,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0도로 예상됐다.
부산에는 지난 9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또 순간풍속 초속 15m의 강풍이 불겠으며, 29일까지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될 전망이다.
올해 마지막날인 31일 부산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여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를 볼 수 있겠으며, 새해 첫날인 1월1일도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부산의 올해 마지막날 해넘이 시각은 31일 오후 5시22분, 새해 첫날 해돋이는 1월1일 오전 7시32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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