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현안 사업 10억, 재난 안전 사업 12억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포항 북구)이 지역 현안과 재난 안전 사업 5건에 총 2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사진은 김정재 국회의원. (사진=김정재 의원실 제공) 2024.12.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2/27/NISI20241227_0001738566_web.jpg?rnd=20241227143045)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포항 북구)이 지역 현안과 재난 안전 사업 5건에 총 2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사진은 김정재 국회의원. (사진=김정재 의원실 제공) 2024.12.27.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구)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 현안과 재난 안전 사업에 특별교부세 22억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총 5개 사업으로 지역 현안 사업 3개에 10억원, 재난 안전 사업 2개에 12억원이다.
지역 현안 사업은 ▲청하면 미남리 경로당 신축 5억원 ▲장성 5 어린이공원 정비 사업 3억원 ▲창포 4 어린이공원 정비 사업 2억원이다.
청하면 미남리 경로당 신축 사업은 100년이 넘은 노후 건축물인 경로당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사업이다.
경로당은 2026년 1월 공사를 시작해 같은 해 9월 준공될 예정이다.
장성 5·창포 4 어린이공원은 20~30년 된 노후 공원으로 바닥이 고르지 않아 어린이 놀이 시설이 파손되는 등 이용객들의 민원이 이어졌다.
이번 시설 정비로 새로운 어린이 놀이 시설 설치와 바닥 정비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환경을 마련한다.
또 ▲죽장면 월평천 소하천 긴급 정비 10억원 ▲흥해읍 범죄 예방 방범 폐쇄회로(CC)TV 설치 2억원 등 총 12억원을 확보했다.
김 의원은 "경로당과 어린이공원의 시설을 신축 또는 정비로 어르신과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유 시간을 즐길 수 있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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