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다가온 입주민에게 출산 축하선물 전달
![[대전=뉴시스]한국효문화진흥원이 현대적 효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 중인 '칭찬·감사 릴레이'가 300호를 달성,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효진 제공). 2024. 12. 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26/NISI20241226_0001737844_web.jpg?rnd=20241226155139)
[대전=뉴시스]한국효문화진흥원이 현대적 효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 중인 '칭찬·감사 릴레이'가 300호를 달성,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한효진 제공). 2024. 12. 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효문화진흥원이 현대적 효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 중인 '칭찬·감사 릴레이'가 300호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칭찬·감사 릴레이'는 일상에서 칭찬과 감사를 실천해 효의 가치를 쉽게 전달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대전 지역 내 효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시민들을 발굴하고 다음 칭찬 대상자를 릴레이 형식으로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말 기준 교육, 복지, 보훈,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0명의 칭찬대상자가 선정됐으며 한국효문화진흥원장 칭찬인증서가 전달됐다.
300호 칭찬·감사 릴레이 주인공은 도솔청소년문화의집 김정은 간사로 대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며 헌신하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어 칭찬대상자로 선정됐다.
김기황 한효진 원장은 "300호를 맞이해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의 소중한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효는 단지 가족 간의 관계에 국한되지 않고, 이웃과 지역사회를 배려하고 칭찬하며 함께 성장하는 데 중요한 가치이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효 실천을 통해 사회에 밝히는 데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뉴시스]대전도시공사는 26일 구암 다가온 청년주택 입주 후 출산한 신혼부부 세대에 출산선물 '아이+ 엔젤 첫만남 패키지'를 증정했다. (사진=대전도시공사 제공). 2024. 12. 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26/NISI20241226_0001737847_web.jpg?rnd=20241226155314)
[대전=뉴시스]대전도시공사는 26일 구암 다가온 청년주택 입주 후 출산한 신혼부부 세대에 출산선물 '아이+ 엔젤 첫만남 패키지'를 증정했다. (사진=대전도시공사 제공). 2024. 12. 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도시공사, 다가온 입주민에게 출산 축하선물 전달
대전도시공사는 구암 다가온 청년주택 입주 후 출산한 신혼부부 세대에 출산선물 '아이+ 엔젤 첫만남 패키지'를 증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암 다가온 청년주택에입주 후 출산한 세대는 총 11세대다. 공사는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해당 가정의 육아를 위한 경제적 지원을 위해 선물을 전달했다.
공사는 다가온 청년주택에 입주한 신혼부부에게 아이가 있는 경우 임대료를 할인해주는 '아이+' 정책을 실행해 신혼부부 출산을 장려하고 있다.
정국영 사장은 "다가온 청년주택 입주 후 출산한 신혼부부 세대에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시행으로 출산을 장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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