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소식]소방서, 화재 대피 홍보의 날 운영 등

기사등록 2024/12/26 10:34:02

*홍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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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소방서(서장 윤진희)는 겨울철 아파트 화재안전관리 강화대책의 일환으로 ‘불나면 살펴서 대피 홍보의 날’을 내년 2월28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19~2023)간 전국에서 약 1만4000건의 아파트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인명피해 중 15.8%는 연기 흡입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나면 살펴서 대피’는 화재 발생 시 무조건적인 대피를 지양하고 화염과 연기의 확산 경로 등 주변 상황을 먼저 살핀 후 이에 맞는 대피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산청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이동식난로 사용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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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소방서(서장 윤진희)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업소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 자제를 권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방서는 겨울철 기온 하강에 따라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하면서 이동식 난로 사용도 늘어나고 있는 등 이동식 난로는 간편하지만, 넘어짐 등으로 화재 위험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사용할 경우 불완전 연소로 인해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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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4/12/26 10:34: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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