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시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3/24/NISI20240324_0001509075_web.jpg?rnd=2024032412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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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교육청이 교육부 주관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2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범죄피해학생 민·관·경 통합지원 플랫폼 '희망을 틔우다' 사업이 적극행정 우수상에 선정됐다.
이 사례는 교육부가 중점 추진하는 교육 사각지대 해소사업의 일환이다. 시교육청·광주경찰청·광주시·굿네이버스가 함께 범죄 피해 학생을 조기 발견해 보호하고 긴급 지원하는 학생통합지원 거버넌스를 구축, 호평을 받았다.
'인구절벽 다자녀 바우처, 디지털 접목으로 서류 제로화, 만족도 최대화' 사례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학교생활에 필요한 직·간접 교육경비인 꿈드리미 지원 대상 학생과 학부모가 제출해야 하는 다자녀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전용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 편의를 도왔다.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시·도교육청의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다양한 우수사례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28건의 사례가 제출됐다. 시교육청은 이번 입상을 포함, 2022년 상반기부터 올해 하반기까자 6회 연속 입상 기록을 수립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직원들이 시민과 아이들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시민과 학생이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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