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진주시의회는 공무국외연수 중 싱가포르 선진 도시재생 및 주거정책에 관한 견학에 나섰다.(사진=진주시 제공).2024.12.2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24/NISI20241224_0001736629_web.jpg?rnd=20241224161647)
[진주=뉴시스]진주시의회는 공무국외연수 중 싱가포르 선진 도시재생 및 주거정책에 관한 견학에 나섰다.(사진=진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의회는 지난 10월말부터 11월초까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공무국외연수의 성과와 정책 제언을 담은 결과보고서와 정책 발표 자료를 공식 누리집에 게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기획문화위원회는 ▲싱가포르 ‘자연 속의 도시’를 벤치마킹한 관광자원의 구조화 ▲수변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관광 정책 ▲역사문화 중심 도시재생으로서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터 활용방안 등을 제안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싱가포르 그린플랜 2030’을 벤치마킹한 ▲규제 완화 기반 원도심 개발 ▲체계적인 미래 설계를 위한 자원순환 정책 ▲자연과 하나 되는 친환경 네트워크 구성 등을, 경제복지위원회는 ▲지역 특산물 수출 지원체계 구축안 ▲진주시 기업 및 스마트업 생태계 활성화 ▲저출산 문제 해결 정책 등을 내놨다.
앞서 진주시의회는 지난 13일 제261회 제2차 정례회 중 해당 보고서를 본회의에 보고한 바 있다.
백승흥 진주시의회의장은 “이번 연수에서 국제 교류를 다각화하고, 진주시 영농법인과 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에 전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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