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5일까지
개인과 세상의 관계를 탐구한 작품 40여 점
"우리 주변 속 관계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

손원영_Relations 2405, Acrylic gouache on canvas, 145.5 x112.1 cm, 2024. (사진=세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이 오늘부터 2025년 1월5일까지 '겹쳐진 흔적 : Overlapped Traces'를 주제로 손원영 작가의 기획초대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초대전에는 퍼즐 혹은 점 같은 작은 단위 요소들이 흩어지고 결합하는 변형 과정을 모티브로 '관계'를 표현하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세종뮤지엄갤러리는 개인과 세상의 관계를 탐구한 작품 40여 점과 빛을 대상화해 이미지를 생성하는 네거티브 필름효과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원영 작가는 중앙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를 취득했다. 주로 직접 머물렀던 공간이나 대상을 포착해 작품 안에 담아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종대는 손원영 작가가 세상과 관계하고 살아가는 과정의 단편과 타자와 교류하는 무형적이고 추상적인 요소들을 '점'으로 치환해 '분해된 이미지'와 '인지된 감각'의 교차점을 시각화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작업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세종뮤지엄갤러리 관계자는 "작가의 작품 속 수십 회의 드리핑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 색과 추상적인 점, 선들의 집합은 뒤로 물러서서 바라볼 때 하나의 이미지로 인식된다" 며 "작은 단위들의 집합으로 그려낸 독특한 '관계성의 회화'를 통해 우리 주변 속 관계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기획초대전에는 퍼즐 혹은 점 같은 작은 단위 요소들이 흩어지고 결합하는 변형 과정을 모티브로 '관계'를 표현하는 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세종뮤지엄갤러리는 개인과 세상의 관계를 탐구한 작품 40여 점과 빛을 대상화해 이미지를 생성하는 네거티브 필름효과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원영 작가는 중앙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학 박사를 취득했다. 주로 직접 머물렀던 공간이나 대상을 포착해 작품 안에 담아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종대는 손원영 작가가 세상과 관계하고 살아가는 과정의 단편과 타자와 교류하는 무형적이고 추상적인 요소들을 '점'으로 치환해 '분해된 이미지'와 '인지된 감각'의 교차점을 시각화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작업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세종뮤지엄갤러리 관계자는 "작가의 작품 속 수십 회의 드리핑 과정을 통해 완성되는 색과 추상적인 점, 선들의 집합은 뒤로 물러서서 바라볼 때 하나의 이미지로 인식된다" 며 "작은 단위들의 집합으로 그려낸 독특한 '관계성의 회화'를 통해 우리 주변 속 관계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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