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빌리지·지역균형발전·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등
![[금산=뉴시스] 충남 금산군청사. (사진= 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24/NISI20241224_0001736335_web.jpg?rnd=20241224125645)
[금산=뉴시스] 충남 금산군청사. (사진= 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금산군은 올해 60개 국·도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994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선정사업은 노후상수도 현대화와 뉴빌리지 사업,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부면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한의약령마을 조성, 지역활력타운, 교육발전특구 등이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오는 2030년까지 392억 원을 투입해 노후상수도 현대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선도사업에 따라 2029년까지 군청4길 일원에 470억원을 들여 구도심과 원도심의 교두보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원, 주차장, 공동이용시설 등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확보한 300억원을 활용해 아토피아 리트릿 주거휴양(마을) 단지 조성, 금산 특화 스마트팜&농산물산지유통센터 밸리 조성 사업을 벌이게 된다.
아울러 190억원을 들여 추부면 반다비체육센터를 조성하고, 2027년까지 185억원을 들여 금산읍 아인리에 한의약령마을을 만들게 된다.
이밖에 2027년까지 143억원을 투입해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에 단독주택 1가구와 복합건강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하고, 매년 30억여원의 특별교부금 지원을 받아 교육발전특구 조성사업도 벌인다.
박범인 군수는 "내년은 금산군 미래 100년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해”라며 "올해 유치한 공모사업을 통해 미래세대가 자랑스럽다고 여길 금산의 모습을 군민들과 함께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선정사업은 노후상수도 현대화와 뉴빌리지 사업,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부면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한의약령마을 조성, 지역활력타운, 교육발전특구 등이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오는 2030년까지 392억 원을 투입해 노후상수도 현대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선도사업에 따라 2029년까지 군청4길 일원에 470억원을 들여 구도심과 원도심의 교두보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공원, 주차장, 공동이용시설 등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또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확보한 300억원을 활용해 아토피아 리트릿 주거휴양(마을) 단지 조성, 금산 특화 스마트팜&농산물산지유통센터 밸리 조성 사업을 벌이게 된다.
아울러 190억원을 들여 추부면 반다비체육센터를 조성하고, 2027년까지 185억원을 들여 금산읍 아인리에 한의약령마을을 만들게 된다.
이밖에 2027년까지 143억원을 투입해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에 단독주택 1가구와 복합건강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하고, 매년 30억여원의 특별교부금 지원을 받아 교육발전특구 조성사업도 벌인다.
박범인 군수는 "내년은 금산군 미래 100년 초석을 다지는 중요한 해”라며 "올해 유치한 공모사업을 통해 미래세대가 자랑스럽다고 여길 금산의 모습을 군민들과 함께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